밤이 가장
깊어지는 순간.
전남 화순 비수리로 빚은
프리미엄 증류주, 그믐.
끝과 시작 사이, 그믐.
달이 사라져가는 마지막 밤.
그믐은 끝과 새로운 시작이 맞닿아 있는 시간입니다.
밤은, 화순에서
시작됩니다.
전라남도 화순.
산과 물이 깊게 맞닿은 곳.
그믐은 이곳에서 자란 비수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밤을 닮은 식물, 비수리.
오래전부터 ‘야관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온 비수리.
그믐은 익숙한 약초의 이미지를 벗어나
향과 맛을 지닌 하나의 로컬 원료로 바라봅니다.
Origin — Hwasun, Jeollanam-do
그믐
가장 깊은 밤을, 한 병에.
- 비수리 증류주
- 25% ALC.
- 375ml
Low-Temperature Vacuum Extraction
높은 열로 밀어붙이는 대신 낮은 온도와 감압 환경에서 천천히.
비수리 고유의 향미를 살리고 불필요한 쓴맛과 거친 풍미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 60°C
- Low Temperature
- 04 H
- Extraction
- HWASUN
- Bisuri
출시 예정
Coming Soon
오늘의 밤에, 그믐
출시 일정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그믐이 오는 밤,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