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yeom Company

물염

勿染

물염은 한국의 식물과 지역 원료를 현대적인 식음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Botanical F&B 회사입니다. 첫 번째 제품, 전남 화순의 비수리 증류주 「그믐」을 만듭니다.

우리는 한국의 약초를
연구합니다.

지역성을 지우지 않고, 원료의 본질을 흐리지 않으며,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표현합니다.

물염(勿染)이라는 이름은 전남 화순의 물염정에서 왔습니다. ‘물들지 않는다’는 이름처럼, 지역과 식물의 본질을 잃지 않은 채 오늘의 방식으로 다시 표현한다는 태도를 담았습니다.

  • Botanical
  • Origin
  • Craft
  • Sensory
  • Contemporary Korea

Botanical × Food Science

하나의 술이 아니라,
하나의 Botanical House를
만듭니다.

한국의 지역 식물을 발견하고, 산지를 만나고, 원료에 맞는 방법을 연구해 오늘의 식문화 안에서 다시 소개합니다. 술에서 차·음료·식품으로, 그리고 충분한 연구와 검증 이후 기능성 영역까지.

01

Botanical
Expertise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만나고, 원료가 가진 향·맛·색의 개성을 파악해 그에 맞는 쓰임을 찾습니다.

02

Food Science
R&D

식품공학 석사 출신 개발자가 원료 선정부터 추출·배합·안정성까지 제품 설계의 전 과정을 직접 이끕니다.

Product Lines

01

Spirits

GEUMEUM

화순 비수리를 활용한 첫 Botanical Spirit

02

Tea · Infusion

향후 제품

한국 지역 식물을 활용한 차·침출 음료

03

Botanical Beverage

향후 제품

식물 원료 기반 논알코올 및 음료

04

Botanical Food

향후 제품

지역 식물·식재료 기반 식품

05

Functional

장기 프로젝트

연구·검증·인허가 이후 진입

The First Expression

물염의 첫 번째 표현,
그믐을 만나보세요.